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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궁과 난소 수술 이후 한방치료 0  추천하기
작성자 달이슬 작성일 2010-02-09 21:57:22 조회수 1530
   
 

 <자궁에 혹이라는 폴더가 왜 생기지요?>

에스트로겐 홀몬의 과도한 자극으로 내막이 과잉증식하거나 근육층에 혹을 만들어냅니다.
홀몬은 밖에서 육류 유제품등 식품을 통해서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서 축적되기도 하지요.
몸속의 난소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과잉으로 만들어내고 있으며 분해 배출되지 않고
몸을 자극해서 혹을 자라게 합니다.
요즘 비혼여성들이나 출산경험이 없는 경우에 홀몬의 영향은 매달 꾸쭌히 받으므로
자궁과 월경주기에 따라 자라게 되지요.
스트레스 또한 한몫을 크게 한다고 생각됩니다. 직장에서 가정내에서 받는 과중한
스트레스와 피로가 몸의 건강한 반응을 왜곡시키고 자궁과 난소의 에너지장을
교란시키기 때문입니다.
다들 마음만 급하고 분하고 몸은 마음대로 안되고 아프지요.. 이걸 반대로 한번 돌이켜 보세요. 머리를 평안하게 하고/ 몸은 움직여 주고/ 스트레스는 자궁이란 폴더에 쌓아두지 마세요..



<유산후에 오는 자궁내막증이나 혹도 많습니다.>
요즘은 유산후에 자궁내막세포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종 내막유착증 내막염증등을 일으키고 심한 생리통이나 출혈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차후에 임신을 원할때에 아기가 자랄수 있는 화ㅣㄴ경도 나빠집니다.
사랑도 좋지만 피임도 열심히 해서 자궁에 고통의 씨앗을 뿌리지 말아 주세요.


<근종진단을 받으면 자신부터 용서하세요.>,
자책감과 함께 억울함과 분노가 차오르고 마구 화가 나지요.
억울해서 펑펑 울기도 하구요.
주위 사람들이 다 밉고 수술하라는 의사도 나쁜인간이고
왜 못고치냐고 화를 냅니다.
화풀이 대상을 찾는 것은 쉬운일입니다. 책임전가 간단하지요.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 핑계를 다 놓아두고 남 탓만 하지는 마세요.
내탓도 너무 심히는 하지 마세요.
이왕 이렇게 된것- 누가 속을 썩여서든 먹고 살기 위해서든 어떤 원인이든
나는 어떠 했는가부터 시작하세요.
잘못했을지라도 다음 순서는 인정할건 인정하고 자신부터 용서해주세요.
자신을 용서해야 돌보기와 보살쳐주기라는 사랑을 할수 있습니다.

<근종이나 낭종 수술권고를 받았다면>

살덩이가 자란것이 몇년을 걸렸으면 사라지지 않는것이 대부분이죠.
오히려 나이가 젊고 생리가 나오는 시기라면 매달 홀몬의 작용은 계속되므로
더 자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다가 완경이 가까워 지면 홀몬이 갑자기 증폭되어
갑자기 빠른 속도로 자라게 됩니다.
치료는 근정의 자라는 속도를 천천히 늦추고 고통스런 증상들을 완화시켜서
출혈로 안한 체력손실을 줄이고 통증으로 인한 괴로움을 더는 것이지요.


<우선 수술할 정도가 아니거나 더 기다려 볼 의지가 있다면>
우선은 하루빨리 몸과 자궁과 난소를 치유의 약과 기운으로 감싸서
좋은 에너지를 넣어주세요.
펑펑 쏟는 출혈도 스스로 아물어 줄어들고 어지럼증도 나아지고
지친 몸과 마음이 생기가 돌면 혹과 사이좋게 화해하면서
시간 여유를 갖고 수술을 해야 할 시기를 늦추실수 있지요..
자궁을 좀더 오래 가지고 있는 것은 난소에도 좋은 일이랍니다.

<수술을 해야 한다면 이점을 고려해보세요>
수술의 판단은 모든 것을 종합해보고 3군데 의사샘들의 진단을 받아본 다음
자기 몸에 대한 결정은 본인이 스스로 하는것입니다..
복강경이나 개복등 전체제거나 일부제거등 변수들을 고려하시구요.
경험많고 좋은 선생님에게 자기 의견을 충분히 말씀드리고 도와달라고 하세요.

저에게 도움을 청하면 나라면...어떡게 할까.... 내 동생이라면 어떻게 말해줄까.
이런 기준을 가지고 권유를 하지만요.
내입으로 수술해야 한다고 솔직히 말하면 너무 섭섭해하시는데요.
저도 악역을 맡은자의 슬픔 때문에 늘 괴로워 합니다.
수술시에는 개복이나 복강경등 혹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서 수술방법이 달라집니다.
또 전체 적출이냐 부분적으로 혹만 제거하는가도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비혼이냐 이미 출산을 했는가 나이와 상황 건강상태에 따라사도 고려해야지요.

사람마다 인내의 능력도 다 다릅니다.

200밀리의 얌전한 혹도 불안하고 괴로워 하는 경우도 있지만요. 500밀리도 다행이라며 감사해 하는 분도 있어요.
6-7쎈티도 무서워 하는가하면 9-10센티도 지켜보면서 보살피겠노라고 씩씩한 분도 있지요.
그래서 사람마다 잘나고 못나서도 아니고 감당하는 능력이 다 다르고 대처하는 방법도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두려운걸 억지로 참으라고 할 수도 없구요. 비난해서는 더더욱이나 안되지요.


<진통제의 도움을 받는것도 괜찮습니다.>
통증도 보통은 치료약과 마음먹기와 음식주의 속옷과 걸어주기 등을 통해서
스스로 수구러 들고 견딜만 해지기도 합니다.
아니면 한달에 일주일 정도는 생리통에 먹는 전문 진통제도 처방받아서
드시는것도 방법입니다.
혹중에는 개미굴처럼 치루처럼 내막이 자궁근육속을 파고드는
선근종등이 있으면 혈액이 자궁근육내에 스며들어 혼자서 참기가
어려운 통증이 일어납니다.
유산후에 잘생기거나 비혼여성들 직장여성들한테 잘 생기는 자궁내막증
역시 통증이 심하고 구역질에 얼굴이 노래지고 핏기가 가시고 식은땀에 쩔쩔매는
통증이 일어납니다.

한약은 일시적으로 금방 신경을 차단하는 진통제는 없어요. 그렇다면 생리통 보통 약으로 안되면 부인과에서 처방받는 진통제를 써서 고통을 더는것도 한 방법이지요..

한달에 어쩔수 없이 보름씩 약을 먹길 무려 오년여.
그걸 다 견디면서라도 자궁을 지킬수 있는 의지가 있는 사람도 있구요.
한달이면 한 3-5일 약을 먹는것도 고통스러워서 수술하는 사람도 있을만큼
통증은 주관적이며 개인차가 큽니다.


<치료는 좋은 에너지장을 만들어주는것부터 입니다.>.
여성들은 자궁과 난소를 스트레스와 분노 상처등을 쌓아두는 폴더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궁과 난소는 나의 내면 정신과 심리상태까지 세포언어로 반응 합니다..
성적으로 건강하게 해소되지 못한 욕망 타인으로 받은 성적인 수치감 어짤수 없는 좌절감
모두 자궁과 난소가 같이 고통스러움을 알아차리고 안 좋은 에너지장속에 삽니다.
혹이든 물혹 선근종 자궁내막증등 수술한다해도 재발하는 이유는
물리적으로 혹은 제거되어도 혹을 만들어내는 에너지장은 그대로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수술후에 몸조리는 꼭 필요합니다.>
육식과 유제품 과잉에 복부냉증 제왕절개후 자궁상처에 오는 자궁근종이나
난소가 홀몬의 과잉으로 자극되어 오는 난소낭종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과잉으로 몸에 유입되는 홀몬은 유제품과 수입고기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절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술햇다고 힘들다고 통닭에 사골국으로 시작하시지 말구요.
미역국 북어국 무국 콩나물국 된장국을 섞어서 드세요..
각종 찬음료수 이온음료 청량음료 쥬스 밀가루 등을 줄이고
과일은 그냥 1-2개정도 생과일로 드세요.
익힌 채소 김치 갓김치 부추김치 안맵게. 아주 많이.
산나물 마늘 양파 녹두나물 달래 고수 미나리 냉이 아주 많이 드세요.
배꼽덥는 속옷을 챙겨 입는 것도 기본이지요.
낮에 햇볕쪼이면서 걸어주어야 몸의 회복이 빠르고 배의 붓기 땡김 가스 차는것이
줄어듭니다. 수술후에 유착을 막기 위해서는 좀 아프더라도 움직이셔야 합니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치유의 시작입니다.

<한방치료는 이렇게 합니다.>
저는 여성들의 복부에 냉적을 풀고 복부 심도 온도를 높이고 어혈을 삭히고자
배꼽둘레에 아주 가느다란 아로마 침을 살짝 놓는것을 기본 치료로 합니다.
보통 배꼽둘레 혈들이 꽁꽁 막혀잇거든요.
몸속에 지하철이 다니는데 지상으로 연결된 지하철역이랑
소통이 안되어서 경락 기능이 약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자사인 피부에서 역만 살짝씩 건드려 주어도
신경의 도움으로 뇌와 자궁 난소가 서로 알아서들
부지런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무섭다고 못맞던 환자들이 맞기 시작하면 아랫배가 따뜻해지고 소화 잘되지요.
설사 멎고 허리 아프던것도 나아지니 참 좋아들 하시지요.
또 배에서 꿈틀하는 감각이 생겨서 성욕도 살아난다고들 하시니 ^^
치료약은 어혈제와 온경약 조경탕등 수술로 인한 어혈찌꺼기가 남는것을 풀고 자궁과 난소의 순환을 돕고 에너지를 좋게 만들어서 건강을 되찾게 하는 처방을 씁니다.



우리 모두~~~

어혈은 뭉치고 종양은 계속 자라며 아픔은 속에서 들끓을 지라도

몸보다 먼저 머리와 가슴에 맺힌 스트레스와 아픔을 사라지게 하면

혹의 아픔도 자궁과 난소의 아픔도 사라지기 쉽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치료가 가장 먼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눈꺼풀 뜨면 온 우주가 내 앞에 펼쳐져 있어서 우리 인간은 늘 밖에만

시선과 관심을 쏟고 살아갑니다..

이제부터는 내 몸속을 나를 여태껏 힘들게 살아온

나의 자궁과 난소를 심안으로 따뜻한 마음의 눈으로 봐주세요

그리고 손을 얹고 꼬옥 좋은 에너지를 보내 주세요.

2005-01-27 21:10:13 / 221.147.6.234

 

www.yakchobat.com 이유명호 선생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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