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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야 가랏~!!
제목 알레르기야 가랏~!!
작성자 장진 (ip:)
  • 작성일 2005-05-11 02:15:20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9169
  • 평점 0점

 안녕하세요~ ^_____ __^

마실을 살짝 다녀왔더니 아빠가 택배를 받아 두셨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하핫...

마침 생리중이었거든요

아빠가 그건 또 뭐냐고 그러셔서 여성용품이라고 둘러대고 얼른 열어보려는데..

화장품이냐 또~! 그만 좀 사모아라~ 등등등등...

우렁차게 대답 해 드렸습니다..

순면 생리대야~ 아빠 엄마 닮아서 초절정 민감성 피부라 괴로워서 샀지!

 

그렇습니다! 저는 두피부터 발바닥까지 민감성 피부에

알레르기와 무척 친하고 피부도 심하게 무르답니다...

뜯어서 하나 하나 보고.. 만져보니까 어찌나 부드럽던지...

그 중 한 녀석을 챙겨들고 같이 구입한 황토 팬티에 입혀서 입어봤습니다~

날아갈 것 같다는게 이런 기분이겠죠~?

뽀송뽀송 보들보들한 그 감촉에 순면 은나노라는 응원군까지

제 피부를 위해 총 출동한거죠~

 

제가 외동이다보니 아빠께 자랑 할 수는 없고

친구들한테 문자를 날리고 엄마가 들어오시자마자~

서랍에 가지런히 모셔 둔 달이슬을 자랑했어요...

기저귀 같이 까칠까칠 할까봐 걱정했는데

아기 담요처럼 부드럽다고 모녀가 앉아서 감탄을 했죠

저희 엄마께선 폐경이신지가 아주 한참이라 너무 아쉬웠어요..

 

그리고 지난 세월~

모진 두드러기와 따가움을 뒤로 하고

생리때마다 낙인처럼 따라왔던 패드 모양의 짓무름도 떠나보내며

베이비도 아니면서 베이비 파우더에게 위로 받았던 나날들이

이제 달이슬로 모두 용서되는 어흑...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낮에 맥시패드 하나 사용하고

생리혈이 잘 안 지워지면 어쩌나 내심 고민하다

지금 오버나이트로 바꾸고

흐르는 찬물에 살짝 비벼서

같이 보내주신 포장지도 상큼한 재활용그린비누로 빨았는데

지금 거의 끝무렵이기도 하지만

잘 지워지고 포장지에 새겨진

천연원료·섬유보호·환경보전을 생각하니 한편으로 더더욱 뿌듯하네요!

 

몇달간 다른분들처럼 여러 면 생리대를 두루두루 살펴보며

만만치 않은 가격때문에 고민했고

빨아서 사용해야 된다는 것 때문에 또 고민하다가

직접 만드신다는 점과 꼼꼼해 보이는 사진을 보고

과감하게 카드할부를 동원해 달이슬의 구원을 받았네요

 

하루 써 보고 방정 떤다고 하실지 몰라도

하루만으로도 충분히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충분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_^

 

아직도 고민하시는 여러분들~

바꾸면 달라집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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