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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 질병의 완화에 도움을 준 달이슬~
제목 자궁암 질병의 완화에 도움을 준 달이슬~
작성자 안미경 (ip:)
  • 작성일 2005-05-07 12:19:39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0263
  • 평점 0점

제가 달이슬을 쓴 지는 5~6개월이 되었구요.

달이슬을 알게 된건 제가 정기검진으로 자궁암 검사에서 이상이 있다고 얘기를

들은 후, 그것 때문에 제가 걱정을 하자 친구가 우연히 들려준 달이슬을 알려주어서죠.

 

아직 신혼인 저에겐~ 정말 청천 벽력같은 소리였져~ 다행이 정기검진을 받다가

아주 초기에 발견된 거였지만 정말 쇼크는 컸답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

처음 병원에선 수술을 권했지만 두번째 찾은 병원에선 아직 출산 전이니

약물치료를 해보자 하여~ 약물 치료와 병행해서~ 저는 위생용품에 신경을 철저히

쓰기로 했져~

그게 달이슬 이었고~ 숯 달이슬과 황토 달이슬을 썼구요. 제가 직장 생활을 해서

불편하지 않을까~ 했지만~ 헐렁한 옷을 입게 되고 청결을 유지 하니까..

생리대를 썼을때 가려웠던 증상도 사라지고~

 

아무튼 이 글을 쓰는것은~ 달이슬을 수개월 쓰고 난 후 얼마 전 정기검진을 받은 지금~

모든게 정상이 이상으로 건강하게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__________^

역시 몸은 공들인것에 대해 배신 하지 않는거 같아요. 지금 이 기분은.. ^_^*

너무 좋져..

 

처음엔 물에 담궈두고~ 삶고 한다는것에 귀찮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다구 생각을 해서 일단 사서 쓴건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귀찮진 않구요~  비싼 생리대를 다달이 사는거 보다는 차라리

건강에도 좋고~  장기간으로 봤을때 훨씬 경제적이기도 하구요.

 

귀찮다구~ 걍 몸에 않좋은 일회용 생리대 쓰시는 분들에게.. 솔직히 아프기 전에

신경 쓰라구 말해주고 싶구요~ 글구 몸 따뜻하게 하고 다니라고 말해 주고 싶구..

저두 어렸을때 그런거 신경안쓰고 결혼 하고 나서두 별루 신경 안쓰다가 그렇게

한번 호되게 아프고 나니.. 아직 건강한 젊은 동생들을 보면 건강할때 지키라구

말해주고 싶어요.. 진짜 그렇게 아프고 나면~ 음.. 맘이 너무 고생 이더라구요.

 

물론 달이슬이 치료제는 아니었겠지만~ 일단 쓰고 나서 좋은 결과 있고 나니..

수개월이 지났지만 기분도 좋고 해서 후기를 남깁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줘서 달이슬 생산하시는 분께 감사의 말씀도 전하구 싶구요.

이제 전 건강해 져서 2세 준비를 시작합니다.

아가가 태어 나면 기저귀 준비를 하러 또 오겠져~ 후훗.. 그 날을 기다립니다.

 

혹시라두 저처럼 아파서 오신 분들이 있다면~ 맘고생 하시지 말구 몸에 정성을

기울이면 건강이 찾아온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즐거운 맘으로 생활 하시기를 바래여~

 

수술이 필요하다는 저두 이렇게 저절로 나았으니까여~

달이슬을 찾은 모든 분들 행복하세여~

 

^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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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숙 2020-02-28 20:35:1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물혹이 있어서 치료하면서 달이슬을 쓰는데 참 편안하고 통증이 덜한것 같습니다. 달이슬 참 좋습니다
  • 장진 2020-02-28 20:35:1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정말 다행이시네요..님도 행복하세요~
  • 강지연 2020-02-28 20:35:1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너무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하셔야 되요. ^^ 저희 어머니가 자궁암으로 돌아가셔서... 남일같지가 않네요
  • 안미경 2020-02-28 20:35:1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에겅~ 감사합니다. 혹시나 하구 들어왔었는데..위로의 글까지..지연님께선 가슴이 아프시겠어요. 글구 암은.. 유전력을 무시 못하니 꼭 정기 검진 챙기세요~ 지연님..어머니는 좋은 곳에 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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