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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
제목 자궁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
작성자 달이슬 (ip:)
  • 작성일 2010-02-09 2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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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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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건강을 위해 꼭 지켜야 할 7가지 수칙

 1. 되도록 입욕을 피하고 샤워만 하도록 합니다.


특히 공중 목욕탕에서 더운물, 찬물의 욕탕에 번갈아 들어가면 걸리기 쉽습니다.



2. 몸에 직접 닿는 속옷은 꼭 면옷만 입습니다.


나일론 속옷, 팬티스타킹, 몸에 꼭 조이는 거들 등은 통풍이 안 되어 만병의 원인이 됩니다.



3. 뒷물을 할 때도 비데나 세정제, 비누 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세정제나 비누는 질 속에 있는 이로운 간균(되델라인 박테리아)을 죽이고 곰팡이나 잡균을 번식하게 합니다. 질 분비물이 불쾌하면 식용 식초를 서너 방울 탄 물로 음부를 세척해 줍니다. 간균은 약산성에서 잘 자라기 때문입니다.

4. 뒷물은 깨끗한 물로 하며 손가락을 질 속에 넣어 닦는 방법은 비위생적입니다. 샤워기로 살짝 외음부만 닦아내도록 합니다.



5. 소변을 본 후에는 휴지로 닦지 않습니다.


질 외부는 매우 섬세한 조직이므로 자주 닦으면 상처가 나고 박테리아가 침입하여 염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6. 월경 양이 많거나 기간이 길다면 일회용 생리대보다는 면 생리대를 사용합니다.


오랫동안 생리대를 착용하면 질염이나 방광염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탐폰은 매우 비위생적이므로 가급적이면 피하는 게 좋습니다.



7. 질 분비물이 많다고 해서 일회용 라이너를 착용하면 통풍을 막아 오히려 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질 분비물이 많이 흐른다면 면생리대를 사용하거나 팬티 위에 거즈를 덧대도록 합니다.

- 신중식(포천중문의대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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